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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생각하는 펀드레이져란?

시민들의 마음을 움직여

후원이 Fun이 되게 만드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.


시민님들을 만나는 단 30초안에

 

그들의 마음을 움직여 손해일 수 밖에 없는

 

후원이 즐거움(Fun)이 되게 만드는 마법사같은 매력있는 직업이죠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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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회사의 장점은?

여러 펀드레이저 회사와 다른 안정적인 직업을 선택하며

고민하다가 이곳을 결정하게 된 이유는 자신감이였습니다.


아직 초창기인 라이프체인지, 그렇지만 자신이 있어보였습니다.


'아, 이런 회사식구들, 대표님이라면

믿고 나의 가족을 맡겨볼 수 있겠다.' 라고 생각되었지요.

자신 스스로와 동료직원들, 대표님을 믿고 존중하며 따르는

자신감이 우리회사의 최고의 장점아닐까요?

자신의 부족한 부분은?

컨택, 피치, 핸들링, 동료에 대한 배려..등등 너무많아서 페이지가

넘어갈것 같아요. 제 생각엔 한가지 빼고 다 부족한것 같아요.


저에게 부족하지 않은것은 열정같아요.


이 열정이 많은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고 있다고 생각해요.

지치고 포기하고 싶은 그 순간 '인태야, 넌 할 수있어.'

이 열정이 다시 일어서서 달려나가게해주네요.

셋째?

질문만 들어도 무게감이 짓눌려지네요.

이 일을 처음 결정하면서 와이프에게

'내가 일을 하면서 부끄러운 아빠가 되고싶지않아.'

이렇게 말한적이 있는데요. 그렇게 살고싶습니다. 시민님들게

정직하게 다가가고,  회사식구들에게도 마찬가지로요.  

돈도 많이 벌면 정말 좋죠~^^ 


그저 잘벌기보단 다른 사람에게 잘 베푸는 법을 알려주는

아빠이자, 남편, 펀드레이져가 되겠습니다.